본문 바로가기
claudecode.to
Service 01 · Claude Code 기업교육 · 클로드코드 사내 교육

개발팀이 Claude Code로
AI 에이전트·자동화를 운영하기 시작합니다.

Claude Code 기업교육 — 개발 직군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업이 요청한 일정과 시간에 맞춰 진행하는 사내 맞춤 교육입니다. 강의가 아닙니다. 과정이 끝나면 팀별로 작동하는 Skill 3종 + 사내 가이드라인 1부가 남습니다. 슬라이드가 아니라 코드입니다. 성과 보고가 필요하면 PR 수·자동화 적용 건수 같은 지표를 미리 합의하고 교육 후 피드백 일정을 잡아 정리하며, 고용보험 환급과정으로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사내 품의·RFP에 그대로 첨부하는 108페이지 — 과정별 시간표·산출물·KPI + Claude Code 업무술 3종(입문·업무 에이전트·사내 도입 품의) + 업종별 AI 에이전트 제작 16과정(증권·물류·반도체·방송·장기요양·사회복지·농축수산·공공)과 실제 기업 제안을 익명화한 맞춤형 9종 + AI 개발 경험자 심화 16종(평가 주도 개발·멀티에이전트 설계·바이브 코딩 졸업·서브에이전트 병렬 오케스트레이션·n8n/Dify 자동화 운영 설계·AI-DLC·GPU 없이 LLM 실전·문제해결 실전·AI 에이전트 개발 지식지도·광고 운영 에이전트·생성 AI 모바일 앱·멀티모달 AI·AI 개발팀 설계·서브에이전트 실패 대장·자율 운용 베이스·RAG 검색 엔지니어링) + MCP 트랙 2종(PM 반일 4시간·엔지니어 구축·방어 7시간) + Codex 트랙 3종(완전 공략·AI 게임 개발·팀·엔터프라이즈 도입, 각 1일 7시간) 수록

Course Finder · 4문항으로 커리큘럼 찾기

우리 팀에 맞는 과정, 읽지 말고 물어보세요.

이 페이지에만 과정이 49개입니다. 직군·인원·AI 경험·확보 가능한 시간을 고르면 등록된 과정 중에서 2~3개를 추천하고, 이어서 비교·조합·준비물을 대화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1 / 4
누가 듣나요?교육 대상 직군을 골라 주세요.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대화 내용은 익명으로만 저장됩니다.

전체 화면으로 보려면 커리큘럼 찾기 페이지로 가세요.

Who it's for

누구를 위한 교육인가.

  • 개발 6~30명을 보유한 중견기업·스타트업
  • AI 도구는 도입했는데 업무가 안 바뀌었다고 느끼는 CTO·개발이사
  • 향후 6개월 안에 자체 AI 자동화를 구축해야 하는 조직
Before / After

무엇이 달라지는가.

도입 전도입 후
코드 작성ChatGPT 답변 복붙·검증AI 에이전트가 PR까지 작성, 사람은 리뷰
반복 작업매주 같은 작업 매뉴얼로Skill 한 번 만들고 자동화로 재사용
사내 지식슬랙·노션에 흩어져AI 에이전트가 컨텍스트로 호출
신입 온보딩2~3개월2~3주 (에이전트가 안내)
성과 측정‘써보니 좋더라’PR 수, 처리 시간, 자동화 적용 건수
Curriculum

커리큘럼 — 주 1회 × 1일 8시간 × 4회차.

표준 구성은 하루 8시간 × 4회차 — 회차 수·간격·시간은 기업이 요청한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회차 사이는 배운 것을 실업무에 적용하는 기간이고, 매 회차는 적용 회고로 시작합니다 — 그래서 과정이 끝나면 “들었다”가 아니라 “돌아간다”가 남습니다.

Short & 1-Day · 엔지니어 트랙

반나절 4시간 3종 · 1일 집중 4종.

정규 회차 과정이 부담스럽다면 골라 들을 수 있는 단기 라인업입니다. 하루도 비우기 어렵다면 반나절 4시간 압축과정(B-0)부터, 이미 Claude Code를 쓰고 있고 직접 에이전트를 만들어야 한다면 AI 에이전트 만들기 워크숍(B-4)로, 코드는 AI가 잘 뽑는데 팀이 그 코드를 설명하지 못하고 리뷰 반론에 막힌다면 AI 스파링 워크숍 ‘내가 설명할 수 있는 코드’(B-5)로, 여유가 있다면 8시간 집중과정으로 — 기초(B-1) → 심화(B-2·B-3) 순서로 이어집니다. 팀이 같은 리포지터리를 아직 사고 없이 돌리지 못한다면 팀 Git·GitHub 운용 실전(B-9)을 B-3 앞에 둡니다. 모든 과정이 “당일 동작하는 산출물 1건”이 수료 기준입니다. 비개발 직군은 Claude 기업교육의 입문·A트랙을 참고하세요.

Work Method · 입문 → 에이전트 → 사내 도입

Claude Code 업무술 3종 — 코드 밖의 일을 맡기는 하루.

엔지니어의 하루에는 코드 말고도 주간보고·경비 정산·회의 정리·기술 조사가 있습니다. 이 트랙은 그 일을 Claude Code로 넘깁니다. 어떤 일이든 먼저 AI와 상담하는 습관, 사람 → AI → 사람으로 도는 반자동화, 하나의 업무 모노레포에 규칙·절차·스킬이 쌓이는 컨텍스트의 복리가 세 기둥입니다. 처음이라면 입문(B-6), 이미 쓰고 있다면 Skills·Hooks·헤드리스 실행으로 주간보고를 무인화하는 중급(B-7), 정보보호팀 승인이 막혀 있다면 도입 품의서와 모의 보안 심사까지 가는 도입 리더 과정(B-8)을 고르세요. 관리자 콘솔 자체의 보안 설정 실습은 Claude 기업교육 A-8에 있습니다.

Combined Track · 전 직원 + 엔지니어

통합 2일 과정 — 4시간 + 4시간.

하루를 통째로 비우기 어렵고, 비개발 직군과 개발자를 함께 올려야 하는 조직을 위한 구성입니다. 1일차는 전 직군이 함께 문서·보고·데이터 업무를 자동화하고, 그날 만든 보안 3단 분류표 위에서 2일차는 개발자만 남아 에이전트를 통제하는 하네스를 자기 레포에 깔고 무인 루프까지 얹습니다. 두 날을 분리 진행할 수 있고, 실습 소재는 사내 도메인(임베디드·제조·금융 등)에 맞춰 사전에 맞춤 제작합니다.

1-Day Courses · 초급 · 중급 · 고급

1일 8시간 커리큘럼 8종.

20개 모듈(M01~M20)을 묶어 짠 하루짜리 과정입니다. 09:00–17:30, 점심 60분·휴식 10분×3을 뺀 순수 7시간. 입문·실무를 혼자 쓰는 초급, 실무·전문 영역·비용을 다스리는 중급, 팀 통제와 AI 에이전트 자율운영까지 가는 고급 — 세 단계로 나눴습니다. 모든 과정이 “그날 바로 돌아가는 산출물 하나”를 수료 기준으로 남깁니다.

초급도구를 손에, 혼자 쓰는 흐름 · 2개 과정

중급실무·전문 영역·비용을 다스리기 · 3개 과정

고급팀 통제·AI 에이전트 자율운영 · 3개 과정

Reference Track · 실전 레퍼런스 심화

실전 레퍼런스 심화 4종.

Claude Code 실전 레퍼런스(엔지니어 CLI 온보딩, /loop 상주 운용, 1인 에이전트 팀, 자율 에이전트)의 주제를 하루 과정으로 재구성한 심화 트랙입니다. 서브에이전트·Hooks·/loop·워크플로우·자율 운영을 실제로 굴려보는 중급·고급 과정으로, 각 과정은 “그날 동작하는 산출물 1건”을 수료 기준으로 남깁니다.

Production Track · AI 개발 경험자 심화 16

PoC 다음 — 증명하고, 운영에 올리고, 재현 가능하게 만든다.

AI 개발을 해 본 엔지니어가 그다음에서 막히는 지점을 하루씩 다룹니다. 좋아졌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하는가 — 평가 축을 설계하고 LLM-as-a-Judge를 사람 평가와 정렬시켜 릴리스 전 실험과 릴리스 후 모니터링을 잇는 P-1. 운영 환경에 어떻게 올리는가 — Context·Memory·Harness 3대 설계축으로 에이전트를 다시 짜고 MCP·A2A로 연계한 뒤 가드레일·HITL·비용 상한을 갖추는 P-2. 같은 지시에 왜 매번 다른 코드가 나오는가 — 개발을 Y=F(X)로 재정의하고 컨텍스트 엔지니어링·테스트 게이트·AI 상호 리뷰를 Claude Code로 직접 적용해 8단계 재현성 개발 프로세스로 조립하는 P-3 바이브 코딩 졸업. 한 번 호출로 몇 개까지 움직이는가 — 단일 커맨드 한 번에 서브에이전트 8체가 기획→5병렬 구현→정적 심사→독립 게이트로 돌고, 실패는 피드백 루프로 5곳에 되돌리는 병렬 오케스트레이션을 다루는 P-4. Shorts 자동화는 소재일 뿐, 마지막에 자기 도메인 이식 설계도를 그립니다. 데모에서 되던 자동화가 왜 운영에서 깨지는가 — n8n·Dify·MCP·Claude Code를 실행·추론·외부 접속·코드 작업의 네 층으로 분리하고, 일부러 깨뜨린 파이프라인을 로그·리트라이·승인 게이트로 다시 세우는 P-5. 팀의 개발 사이클이 왜 AI 속도를 못 받아내는가 — 스펙 주도 구현·태스크 입도와 의존성 설계·리뷰 스킬 CI·Playwright 동작 증빙으로 개발 라이프사이클을 재설계하는 P-6 AI-DLC. API 호출 다음은 무엇인가 — GPU 장비 없이 Colab 무료 티어만으로 공개 LLM을 4비트로 직접 올리고, 같은 모델 하나에 사내 문서 RAG와 QLoRA 파인튜닝을 각각 붙여 "우리 과제는 어느 쪽인가"를 판단 시트로 만드는 P-7. 조사한 사실로 원인을 좁혀 윗선을 설득할 수 있는가 — 리서치 9형과 출처 역추적·수치 재계산으로 검증하고, 로직트리 가지마다 데이터로 원인을 좁힌 뒤, 결재 라인을 프로파일링한 설계도 한 장에서 AI 보고서와 경영회의 슬라이드를 만드는 P-8 문제해결 실전. 에이전트 개발의 전체 지도를 손으로 그릴 수 있는가 — Claude Code를 해부하고, 도구 정의부터 Claude Agent SDK로 직접 만들고, 관측·평가·프롬프트 인젝션 방어·위임전결까지 에이전트 하나로 관통하는 P-9 AI 에이전트 개발 지식지도. 마케팅팀의 “광고 좀 자동화해 달라”에 무엇을 만들어 주는가 — 확률 공간을 좁혀 전략 한 장에서 배너·숏폼 소재, 검색광고 개선 루프까지 에이전트로 돌리고 결재 게이트와 함께 팀에 배포하는 P-10. AI 기능을 사용자 앞에 어떻게 내놓는가 — 대기·편차·오답을 설계 관점으로 잡고 Flutter 앱에 Firebase AI Logic을 키 노출 없이 붙여 스트리밍·멀티턴 채팅까지 넣는 P-11. 보고·듣고·읽는 AI를 업무에 어떻게 붙이는가 — 시각 토큰으로 비용을 예측하고, 점검표 스캔·CCTV 프레임 판독 스크립트를 도구로 묶어 마스킹 Hook·승인 게이트·손글씨 인젝션 방어까지 갖춘 멀티모달 에이전트를 만드는 P-12. 에이전트 여러 개를 어떻게 팀으로 굴리는가 — 완료 조건·역할·인수인계·리뷰 CI·자율도로 여러 에이전트가 기능 하나를 끝까지 내보내는 팀을 만드는 P-13, 이미 돌아가는 서브에이전트 조직의 실패 12건을 재현해 검증·승인 게이트로 고치는 P-14, 팀 공용 규칙·훅·스킬 묶음을 리포에 얹고 확인 경계·훅 테스트·3-way 업데이트까지 운영하는 P-15. RAG의 검색이 왜 안 걸리는가 — 판정 데이터로 청크·BM25·임베딩·하이브리드·리랭크의 효과를 재며 사내 검색을 고치는 2일 과정 P-16.

P-1·P-2의 기준 도구는 Claude Code가 아니라 각각 LangSmith와 Google ADK·A2A이고, P-7의 기준 환경은 Google Colab입니다. 평가 축·Judge 정렬·3대 설계축·HITL 승인 매트릭스는 프레임워크가 달라도 그대로 이식되므로, Claude Code·Agent SDK로 만든 에이전트에도 같은 구조로 적용합니다. P-3는 Claude Code 전용으로, AI 코딩 도구를 1년 안팎 써 온 개발자가 대상입니다. P-8~P-15는 Claude Code 기반(P-9·P-12는 Claude Agent SDK, P-11은 Flutter·Firebase 병행)입니다. P-16은 로컬 Docker·Qdrant 기반의 도구 중립 2일 과정(14시간)이고, P-8~P-13은 휴식 30분을 포함한 1일 8시간, 나머지는 1일 7시간입니다. 모두 경험자 과정이라 설치·계정·환경 진단은 사전 과제(약 30~40분)로 돌리고 실습 비중을 50~60%로 잡았습니다.

MCP Track · MCP 서버 구축·통합·운영·방어

데모가 아니라, 실운영에서 버티는 MCP 서버.

“MCP 붙였다”는 하는데 그 밑에서 무엇이 오가는지 모르면 문제가 터졌을 때 디버깅을 못 합니다. 이 과정은 프로토콜을 눈으로 본 뒤 빈 저장소에서 커스텀 MCP 서버를 직접 만들고, Claude Code와 에이전트 플랫폼에 통합한 다음, 그 서버를 내 손으로 공격해 뚫어 보고 막는 데까지 하루에 관통합니다. 내가 짠 서버가 경로 탈출로 뚫리는 것을 직접 보는 장면이 이 과정에서 가장 오래 남습니다.

AI 도입을 추진하는 PM·기획자에게는 코드 없이 PoC 설계서와 원화 ROI 시트를 작성하는 반일 4시간 과정(MCP-1)이 따로 있습니다. 두 과정은 같은 가상 제조기업 소재를 쓰므로, PM이 품의·ROI를 설계한 자리에서 엔지니어가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는 2일 합동 구성이 가능합니다.

Codex Track · OpenAI Codex 전용 · 1일 7시간 × 3

Codex로, 맡겨도 되는 구조를 만든다.

Claude Code 교육 페이지에 Codex 과정이 있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이미 Codex를 쓰고 있는 팀, 두 도구를 병행 도입하는 팀이 실제로 많기 때문입니다. 어느 도구가 낫냐는 논쟁은 이 과정에서 하지 않습니다 — 대신 과제 유형별로 어느 도구에 맡길지 고르는 기준표를 손에 쥐고 나가게 합니다. 도구가 달라도 위임 범위를 정하고, 검증을 분리하고, 안정된 수순만 자동화로 올리는 구조는 같으므로, 여기서 익힌 것은 Claude Code로 돌아와도 그대로 쓰입니다.

CX-1 Codex 완전 공략은 한글 이슈 티켓이 섞인 실무 백엔드 저장소에서 AGENTS.md·config.toml 역할 분리, Skills·서브에이전트·Hooks·MCP, 승인 정책 설계를 거쳐 실무 태스크 1건을 별도 검증 에이전트의 반증까지 통과시켜 머지 가능 상태로 완주합니다. CX-2 말로 만드는 게임은 탄막 슈팅 게임을 소재로 “재미”라는 모호한 요구를 기획 템플릿과 프롬프트로 명세화해 코어 구현·에셋·밸런스·웹 배포까지 하루에 끝내는 요구 구체화 훈련입니다 — 같은 방법론이 사내 프로토타이핑에 그대로 이식됩니다. CX-3 팀·엔터프라이즈 도입 실전은 CX-1의 2단계로, Mini Codex 의뢰 템플릿·AGENTS.md·Rules·공유 Skill을 팀 표준으로 커밋하고 @codex review와 4종 품질 게이트를 PR·CI에 편입한 뒤, SI·발주처 검수 조건과 계약 경로까지 넓혀 90일 도입 로드맵을 만듭니다.

Deliverables

교육이 끝나면 남는 것.

01

작동하는 Skill 3종

팀이 실제로 매주 쓰는 자동화. 데모 가능 상태로 전달합니다.

02

사내 가이드라인 v1

누가, 언제, 어떻게 Claude Code를 쓰는가. 보안·권한·리뷰 규칙 포함.

03

30일 후속 코칭

도입 후 첫 30일 막히는 지점을 풉니다. 월 2회, 회당 1시간.

Industry Track · 업종별 에이전트 제작

“우리 업계 사례로 해달라”에 대한 답.

업종마다 하루를 따로 짰습니다. 실습 소재가 그 업종의 실제 문서와 데이터이고, 규제가 곧 설계 조건입니다 — 미등록 농약의 일률 기준, 재도입된 안전운임제, 금융분야 AI 가이드라인의 보조수단성, 저작권 3분할 신탁, 재난방송 자동화 예외. 이 영역의 에이전트는 판정기가 아니라 확인 목록 생성기로 설계합니다.

개발·데이터 담당용 1일 7시간 제작 트랙과 현업 실무자용 4시간 Cowork 자동화 트랙을 업종마다 짝으로 편성합니다. 전체 시간표와 그 업종의 규제·자동화 대상 업무는 각 업종 페이지에 있습니다.

여기에 없는 업종도 같은 구조로 새로 설계합니다. 해당 업종의 규제·현장 용어·KPI를 조사해 실습 소재로 바꾸는 데 통상 2~3주가 걸립니다.

Custom Proposals · 실제 제안 사례

실제로 이렇게 짰습니다.

위 카탈로그로 안 잡히는 조직을 위한 참고안입니다. 실제 기업에 제안해 설계했던 커리큘럼에서 기업명·담당자·연락처를 지우고, 그 조직이 안고 있던 병목과 그래서 하루를 어떻게 짰는지만 남겼습니다. 원안의 4시간·2일·4일 구성은 비교가 가능하도록 모두 1일 7시간 기준으로 다시 편성했습니다.

E-1대기업 제조·영업 조직

시니어 엔지니어 전용 재설계안

병목
입문 과정을 검토한 고객사가 “시니어에게 설치 안내는 모욕에 가깝다”고 지적했습니다. 환경구축·개론·미니 웹툴 등 7개 항목이 시니어에게는 사전과제 수준이었습니다.
설계
약 4시간 30분을 전량 삭제하고 시니어용 신규 콘텐츠로 재투자했습니다. 그린필드 장난감 대신 본인 레포의 실제 티켓 1건을 완주하고, 레거시 탐색 3단계·영향범위 추적에 최대 블록(80분)을 배정했습니다.
E-2IT 서비스 대기업

AI Native 설계 · AIDD · 운영 체계

병목
“어떤 업무를 자동화할 것인가”에 머물러 있던 질문을 “AI가 일하는 조직에서 사람은 어디서 판단·통제하는가”로 옮겨야 했습니다.
설계
강의 35% / 설계 워크숍 40%로 시간을 설계에 몰았습니다. 승인 게이트 배치를 설계서 필수 항목으로 두고, SDD도 만능론이 아니라 업무 성격별 적정선을 판단 기준표로 만들게 했습니다.
E-3게임 라이브 서비스 운영사

다타이틀 라이브 운영 실전

병목
콜라보·시즌 배너·밸런스 패치는 절차가 같은데 타이틀 수만큼 사람이 곱해집니다. 인력 회전이 빨라 “코드보다 맥락”이 사람과 함께 빠져나갑니다.
설계
확률 테이블 결함을 탐색→수정→회귀 테스트→커밋까지 완주하고, 사라지는 맥락을 CLAUDE.md로 남기는 A/B 실습을 중심에 뒀습니다. 커밋 전 시크릿 차단 Hook까지 설계합니다.
E-4에너지 솔루션 기업

임베디드·클라우드·SaaS 동시 운영

병목
제품 라인은 여럿인데 조직은 하나입니다. 1인당 범위가 넓어 코드가 속인화되고, 담당자가 빠지면 그 모듈이 멈춥니다. 상장 준비 문서 노동까지 겹쳐 있었습니다.
설계
처음 보는 코드베이스를 탐색·수정·검증하는 한 사이클을 완주한 뒤, 속인화된 도메인 지식을 팀 규칙 파일로 옮깁니다. 인증·시험 이력 문서를 산출물로 뽑는 조를 따로 운영합니다.
E-7공공 SI·해외개발협력

“같은 뼈대 × N개 변형” 자산화

병목
여러 나라·여러 사업에서 산출물 형태는 같고 분류체계·문자셋·행정코드만 다릅니다. N이 늘 때 사람도 같이 늘면 매출이 늘어도 이익률은 그대로입니다.
설계
프롬프트를 외우게 하지 않고 파일로 만들어 레포에 커밋하게 합니다. 스킬 완료 기준을 “내 환경에서 되는 것”이 아니라 “남의 환경에서 되는 것”으로 두고, 비식별화 원칙을 규칙 파일에 명문화합니다.
E-9공개과정

에이전트 하네스 · 루프 엔지니어링

병목
에이전트를 만들어봤지만 데모는 되는데 10턴을 못 넘기고, 결과물은 결국 사람이 다 검수하고, 켜놓고 자리를 비울 수가 없습니다. 프롬프트로 풀리는 문제가 아닙니다.
설계
프레임워크 추상층을 걷어내고 원시 API로 하네스를 직접 조립해 “이 실패는 어느 층의 책임인가”를 읽는 눈을 만듭니다. 이어서 PDCA를 위임하고 생성과 검증을 분리한 뒤 무인 운전까지 겁니다. (2일 원안 압축)
Format

진행 방식.

  • 진행온사이트 / 온라인 / 하이브리드
  • 기간1일 (4~8시간) 선택 및 협의
  • 권장 인원6~30명
  • 후속 코칭30일 (월 2회 × 1시간)
  • 가격상담 후 견적
FAQ

교육 관련 자주 받는 질문.

팀이 다르게 일하기 시작하는 데
60일이면 충분합니다.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