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다음 주 월요일,
팀이 실제로 쓰고 있는 AI 자동화가
남아 있는 교육입니다.
강의가 아닙니다. AI 교육을 불렀는데 2주 뒤면 아무도 안 쓴다 — 도구 사용법만 가르치면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교육 당일 각자의 업무 하나를 자동화해 그대로 두고 옵니다. 작동하는 Skill, 돌아가는 자동화, 사내 가이드라인 — 슬라이드가 아니라 그날의 결과물이고, 교육 후 활용 보고에 그대로 쓰는 증거입니다.
비개발 직무의 Claude 기업교육, 개발팀의 Claude Code 교육, 조직 단위 AX 전환, AI 에이전트 개발 — 2시간 특강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 품의 자료 — 과정별 시간표·산출물·KPI를 담은 커리큘럼 PDF를 그대로 첨부
- 성과 보고 — 필요한 기업은 지표를 먼저 합의하고, 교육 후 피드백 일정을 잡아 적용 건수·처리 시간으로 정리
- 교육비 — 고용보험 환급과정으로 설계해 회사 실부담을 낮추는 방법 안내
- 준비 부담 — 사전 과제·환경 점검표 제공, 보안팀 협의 항목과 NDA 먼저
다루는 주제 — 바이브코딩(Vibe Coding) 졸업, 하네스 엔지니어링·루프 엔지니어링, 그래프 엔지니어링(그래프RAG·지식 그래프), MCP(Model Context Protocol), LangChain(랭체인)·LangGraph(랭그래프)·LangSmith(랭스미스), AX 전환, OpenAI Codex(코덱스) 교육, 업종별 AI 에이전트 개발.
- 삼성전자엔지니어 · 일반직원 양 트랙 · 3회
- 기아 (KIA)임원 · 일반직원 양 트랙 · 3회
- 유니클로일반직원 · Cowork 업무 활용 · 10회
- 세라젬일반직원 · Cowork 업무 활용 · 2회
- KT엔지니어 · 바이브코딩 · 9회
- SK텔레콤엔지니어 · 바이브코딩 · 8회
- LG CNS엔지니어 · AI 에이전트 개발 · 7회
- LG U+임원 · 엔지니어 양 트랙 · 4회
혹시 이런 상황이신가요?
교육은 했는데 2주 뒤면 아무도 안 씁니다
강사를 불러 하루를 썼는데 현업 적용률이 잡히지 않습니다. 계정은 발급됐고, 쓰는 사람만 씁니다.
결과 보고에 쓸 숫자가 없습니다
만족도 설문 점수는 남았는데, 현업에서 무엇이 얼마나 바뀌었는지는 보고할 근거가 없습니다. 다음 해 AI 교육 예산 품의가 막히는 지점입니다.
직군·수준이 섞여 절반은 지루해합니다
개발자와 비개발자, 이미 쓰는 사람과 처음인 사람을 한 강의실에 앉히면 절반은 지루하고 절반은 따라오지 못합니다. 그래서 직군·수준별로 과정을 나눕니다.
네 가지만 합니다.
“AI 도입 자문” 같은 모호한 패키지는 팔지 않습니다. 무엇이 남는지, 무엇으로 측정하는지 먼저 정하고 시작합니다.
Claude 기업교육
경영지원·마케팅 등 비개발 직무가 Claude로 일하게 만듭니다.
- 끝나는 날 각자 자기 업무 하나가 자동화돼 있습니다
- 이론 30% · 실습 70% — 사내 실제 파일로 실습
- 2시간 특강부터 직무별 32시간까지 일정에 맞춰
Claude Code 엔지니어 교육
개발·제품팀이 Claude Code로 실제로 일하게 만듭니다.
- 산출물: 작동하는 Skill 3종 + 사내 가이드라인 1부
- 사내 저장소로 실습 — 그날 고친 코드가 그대로 남습니다
- 반나절 4시간부터 맞춤 회차까지 + 30일 후속 코칭
- 바이브코딩 졸업 · 하네스·루프 엔지니어링 · MCP · Codex 트랙
AX 전환 컨설팅
한 부서가 실제로 다르게 일하기 시작할 때까지 같이 갑니다.
- 진단 → 파일럿 → 확산 3단계, 10~24주
- PPT 컨설팅도 PoC 컨설팅도 하지 않습니다
- 산출물: 돌아가는 자동화 + 운영 매뉴얼 + KPI 대시보드
AI 에이전트 개발
우리 회사 업무에 맞는 에이전트를 외주로 설계하고 직접 만들어 드립니다.
- 히어링과 동시에 프로토타입(최단 1주) → 실증 사이클 → 운영 이관
- 업무자동화 · 사내 지식 Q&A · 영업 리드 · 문서 처리 · ERP/MCP 연동
- 종료 조건은 데모가 아니라 이관 후 30일 이용률
우리 팀에 맞는 과정, 읽지 말고 물어보세요.
과정이 수십 개라 하나씩 읽기엔 많습니다. 직군·인원·AI 경험·확보 가능한 시간을 고르면 등록된 과정 중에서 2~3개를 추천하고, 이어서 비교·조합·준비물을 대화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대화 내용은 익명으로만 저장됩니다.
전체 화면으로 보려면 커리큘럼 찾기 페이지로 가세요.
왜 굳이 이 사람인가.
계약서에 적힌 사람이 강의실에 들어갑니다
영업은 파트너가 하고 실행은 주니어가 하는 구조가 없습니다. 상담한 사람, 커리큘럼 짠 사람, 당일 앞에 서는 사람이 같습니다. 규모가 큰 곳이 구조적으로 못 하는 부분입니다.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이 사이트를 Claude Code로 직접 만들었고, Claude Code 안전 운영 가이드 106편과 Skills·에이전트 오픈소스를 GitHub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Anthropic 인증 Claude Certified Architect – Foundations(CCA-F) 자격도 갖고 있습니다. 강의 슬라이드가 아니라 작동하는 결과물로 가르칩니다.
유행하는 도구는 가르치지 않습니다
1999년부터 AI·SW 현장에 있었습니다. 지금 뜨는 것이 아니라 1~3년 뒤에도 살아남을 것만 다룹니다. 도구 선택 자체에서 이미 의사결정을 줄여드립니다.
강의가 아니라 도입을 책임집니다
‘들었더니 좋더라’는 평가하지 않습니다. 교육 후 우리 팀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가를 봅니다. 성과 보고가 필요한 기업은 상담 단계에서 지표(자동화 적용 건수, 처리 시간 단축, 개발팀이라면 PR 수)를 먼저 합의하고, 교육 후 피드백 일정을 잡아 교육담당자가 결과 보고에 그대로 쓸 수 있게 정리합니다.
데이터는 나가지 않습니다.
사내 실제 파일로 실습해야 교육이 자산으로 남습니다. 그래서 보안팀이 먼저 묻는 것들을 여기 적어 둡니다.
사내망에서 진행합니다
회사 정책상 외부 반출이 안 되는 자료라면, 반출 없이 사내 환경에서 그대로 실습합니다. 폐쇄망·망분리 환경은 사전에 구성을 협의합니다.
NDA를 먼저 체결합니다
모든 사내 교육·컨설팅은 NDA 체결 후 시작합니다. 실습에 쓰인 사내 자료는 교육 종료와 함께 정리합니다.
권한을 좁히는 법부터 가르칩니다
무엇을 할 수 있는지보다 무엇을 막아야 하는지를 먼저 다룹니다. deny list·권한 프리셋·위험 명령 차단이 첫 모듈에 들어갑니다.
사례는 동의받고 공개합니다
NDA 검토와 고객사 동의 없이는 어떤 사례도 게재하지 않습니다. 익명 처리 없는 노출은 하지 않습니다.
96개 교육 과정을
한 문서로 검토하는 통합 커리큘럼
비개발 직군 특강·워크숍부터 엔지니어 정규 4회차, 업종별 16과정, MCP·Codex 트랙까지. 직군·시간별 구성과 시간표를 품의 자료로 바로 쓸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 직군·시간에 맞는 과정을 시간표 단위로 비교합니다
- 교육 품의서에 커리큘럼 페이지를 그대로 첨부합니다
- 업종별·맞춤 제안 사례로 우리 회사 버전을 가늠합니다
- 고용보험 환급과정 구성을 미리 그려 봅니다
스팸 안 보냅니다. 월 1~2회 인사이트 메일만.
자주 받는 질문.
30분 상담이면
과정·일정·예산 초안이 나옵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대상 직군·인원·가능한 시간만 알려 주시면 맞는 과정과 일정, 고용보험 환급 가능 여부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영업 전화는 하지 않고, 안 맞으면 안 맞는다고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