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C에서 끝나지 않는,
현장이 매일 쓰는 AI 에이전트를 만들어 드립니다.
업무 하나를 정해 히어링 자리에서 프로토타입을 만들고(최단 1주), 현장이 써 본 뒤 2~4주 실증 사이클로 운영 수준까지 올린 다음, 귀사 팀이 직접 고칠 수 있게 이관합니다. 업무자동화·사내 지식 Q&A·영업 리드 대응·채용·문서 처리·ERP/그룹웨어·MCP 연동. 카카오워크·네이버웍스·더존 등 국내 시스템과 망분리·개인정보보호법 조건을 전제로 설계합니다.
이 사이트의 커리큘럼 찾기(Claude API)·뉴스 동기화 파이프라인을 포함해 직접 만들어 운영 중인 에이전트·도구를 케이스 페이지에 공개합니다
AI 에이전트 외주의 흔한 결말은 “데모는 됐는데 아무도 안 쓴다”입니다.
종료 조건을 데모가 아니라 이용률로 둡니다.
첫 주에 프로토타입, 사이클마다 동작하는 버전, 이관 후 30일 이용률까지.
맡길 수 있는 일.
답만 하는 챗봇이 아니라, 사내 시스템을 읽고 문서를 만들고 메일을 보내고 결과를 기록하는 ‘일하는 AI’가 대상입니다. 기성 SaaS로 해결되는 일은 그쪽을 권하고, 안 되는 일만 만듭니다.
업무자동화 에이전트
이런 상황 — 일보·주간보고·회의록·영업 정보가 메신저와 엑셀에 흩어져 사람이 모읍니다.
만드는 것 — 카카오워크·네이버웍스·잔디·Slack 봇이 정보를 모아 정리·요약·배포하고, 반복 업무를 정해진 시각에 사람 없이 돌립니다.
사내 지식 Q&A (RAG)
이런 상황 — 규정·매뉴얼·과거 품의서가 그룹웨어 어딘가에 있는데 아무도 못 찾습니다.
만드는 것 — 사내 문서를 권한 그대로 색인해 근거 문서를 함께 보여 주는 Q&A 에이전트. 답만 하지 않고 '어느 문서 몇 쪽'을 같이 냅니다.
영업·리드 대응 자동화
이런 상황 — 전시회·웨비나에서 받은 명함 수백 장이 CRM에 들어가지 못한 채 식습니다.
만드는 것 — 명함·문의를 세일즈포스·더존·자체 CRM에 넣고, 회사·직무에 맞춘 첫 메일 초안을 생성해 담당자가 승인만 하면 발송합니다.
채용·HR 자동화
이런 상황 — 원티드·리멤버·링크드인 스카우트 메일을 사람이 하나씩 씁니다.
만드는 것 — 공개 프로필·기술 블로그를 읽고 적합도를 점수화한 뒤 개인화 스카우트 초안을 생성. 서류 1차 검토 보조까지 확장합니다.
문서 처리·검토
이런 상황 — 계약서·세금계산서·인보이스·검사 성적서를 사람이 읽고 옮겨 적습니다.
만드는 것 — OCR → 항목 추출 → 규정 대조 → 예외만 사람에게. 전자세금계산서·홈택스 자료 대사, 계약서 조항 체크리스트 생성.
기존 시스템·MCP 연동
이런 상황 — ERP·MES·그룹웨어·사내 API가 있는데 AI가 읽지 못합니다.
만드는 것 — 읽기 전용부터 시작하는 MCP 서버와 API 연동. 에이전트가 사내 데이터를 근거로 답하고, 쓰기는 승인 게이트 뒤에 둡니다.
한국 조직에 옮겨 본 적용 시나리오 4건.
일본에서 공개된 생성AI 에이전트 수탁개발 사례를 한국 기업의 도구와 관행(코엑스 전시회·세일즈포스/더존·카카오워크/네이버웍스·원티드/리멤버·품의 양식)으로 옮긴 것입니다. 성과 수치는 원 사례의 것이며 저희 고객 실적이 아닙니다— 어떤 일을 어떤 구성으로 맡기는지 가늠하는 용도로 봐 주세요.
- 영업
전시회 리드 대응 자동화
코엑스·킨텍스 전시회에서 받은 명함·부스 문의를 세일즈포스(또는 더존·자체 CRM)에 자동 등록하고, 회사 규모·직무·관심 제품에 맞춘 첫 메일을 생성해 담당자가 승인하면 네이버웍스 메일로 발송.
원 사례: 상담 전환율 2.0% → 3.8% (약 1.9배). CRM 연동 RAG + 메일 생성 + 자동 발송 구성.
- 운영
일보·영업정보 수집 봇
카카오워크·잔디 채널에 올라오는 일보와 방문 기록을 봇이 수집해 주간 요약·이상 징후를 팀장에게 보고. 입력 양식을 강제하지 않고 평소 쓰던 메시지에서 뽑아내는 것이 정착의 관건.
원 사례: 전 직원 이용률 100%. 사람이 양식을 채우는 단계를 없앤 것이 성과.
- 채용
잠재 후보 스카우트 자동화
원티드·리멤버·링크드인·GitHub·기술 블로그를 읽어 가상 이력서를 만들고 공고와의 적합도를 매긴 뒤, 개인화된 스카우트 초안을 생성. 개인정보보호법상 공개 정보 범위와 보관 기간을 설계 단계에서 고정.
원 사례: 월 60시간 스카우트 업무 절감.
- 신규사업
제안서·랜딩페이지 자동 생성
사업 아이디어 한 장을 넣으면 시장·경쟁 조사 → 제안서 초안 → 랜딩페이지 시안까지 에이전트가 만들어, 사내 품의와 고객 제안에 드는 초기 비용을 줄임. 한국 품의 양식(배경·목적·효과·예산)에 맞춘 템플릿 내장.
원 사례: 추정 비용 절감 1,200만 엔(약 1억 원), 사업 입찰 속도 단축.
요건서보다 프로토타입이 먼저.
문의 → 화상 히어링 → 견적 → 계약까지 최단 1주. 그다음은 네 단계입니다. 각 단계 끝에 ‘만져 볼 수 있는 것’이 남고, 다음 단계로 갈지는 그것을 보고 정합니다.
- 업무 하나를 정해 만나는 자리에서 바로 프로토타입을 만듭니다
- 실제 데이터 샘플로 '되는지'를 화면으로 확인
- 같은 자리에서 범위·연동 대상·보안 조건을 확정
- 현업 3~5명이 실제 업무에 써 보고 막히는 지점을 기록
- '원래 하려던 것'과 '실제로 필요한 것'의 차이를 확인
- 측정 지표(시간·건수·전환율) 확정
- 사이클마다 동작하는 버전을 납품하고 지표를 측정
- 권한·승인 게이트·감사 로그를 이 단계에서 넣습니다
- 사내 시스템 연동(ERP·그룹웨어·MCP)과 보안 검토
- 운영 가이드·장애 대응·비용 상한 설정
- 담당 팀 교육 — 프롬프트·규칙·연동을 직접 고칠 수 있게
- 30일 후속 코칭으로 이용률을 봅니다
기간은 규모가, 비용은 네 가지가 정합니다.
| 구성 | 기간 | 범위 |
|---|---|---|
| 프로토타입 | 1~2주 | 업무 1건, 샘플 데이터, 연동 없음. 효과를 화면으로 확인하는 단계 |
| 단일 에이전트 | 4~8주 | 업무 1~2건, 사내 시스템 1개 연동, 승인 게이트·로그 포함 |
| 멀티에이전트·파이프라인 | 8~16주 | 역할별 에이전트 3개 이상, ERP·그룹웨어·MCP 연동, 운영 이관·교육 포함 |
| 운영·유지보수 | 월 단위 | API 사용량(토큰) + 모니터링·개선. 사용량 상한을 걸어 비용이 튀지 않게 |
금액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 아래 네 요소에 따라 같은 ‘단일 에이전트’도 몇 배 차이가 나서, 범위를 정한 뒤 견적을 드리는 편이 정확합니다. 프로토타입만 먼저 끊어 효과를 본 뒤 다음 단계를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 연동 범위
읽기 전용 조회인지, ERP·CRM에 쓰기까지 하는지. 쓰기는 승인 게이트와 롤백 설계가 붙어 공수가 커집니다
- 데이터 상태
문서가 정리돼 있는지, 스캔본·이미지인지, 개인정보가 섞였는지. 전처리가 개발보다 오래 걸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 보안 조건
망분리·온프레미스·국내 리전 제한은 구성 자체를 바꿉니다. 처음에 알려 주시면 설계가 한 번에 끝납니다
- 운영 주체
끝난 뒤 우리가 운영하는지, 귀사 팀이 직접 고치는지. 후자는 교육을 포함해 인수 기간을 잡습니다
외주 업체를 고를 때 물어야 할 다섯 가지.
저희를 고르지 않으셔도 이 다섯 가지는 꼭 물어보세요. 각 항목 아래는 저희의 답입니다.
- 01
개발 후 운영·유지보수 체제가 있는가
납품 후 에이전트는 모델 업데이트·데이터 변화로 조용히 성능이 떨어집니다. 월 단위 모니터링과 개선 루프, 그리고 귀사 팀이 직접 고칠 수 있게 하는 교육을 함께 제안합니다.
- 02
요건 정의부터 가동까지 얼마나 걸리는가
프로토타입을 히어링과 동시에 만드는 이유입니다. 문서로 요건을 다 적고 시작하면 석 달 뒤에 '이게 아닌데'가 나옵니다.
- 03
우리 업무에 맞춰 바꿀 수 있는가
기성 SaaS 에이전트는 빠르지만 사내 규정·시스템·예외 처리에 막힙니다. 기성 도구로 될 일은 기성 도구를 권하고, 안 될 일만 만듭니다.
- 04
개인정보·보안을 어떻게 다루는가
개인정보보호법 처리 근거·마스킹·보관 기간, 망분리 환경의 배치, AI기본법 고영향 AI 해당 여부를 설계 단계에서 문서로 남깁니다. NDA 체결 후 진행.
- 05
직접 만들어 운영해 본 실적이 있는가
이 사이트의 커리큘럼 찾기(Claude API)와 뉴스 동기화 파이프라인을 포함해 직접 만들어 운영 중인 에이전트·도구가 있고, 케이스 페이지에 결과물을 공개합니다.
기술과 국내 연동.
도구 종교 논쟁은 하지 않습니다. 기본은 Claude와 MCP이지만, 과제 유형·보안 조건·기존 스택에 따라 고릅니다. 귀사가 코드와 데이터의 소유권을 갖습니다.
- 모델Claude(Opus 5 · Sonnet 5 · Haiku 4.5) 기본. OpenAI Codex·GPT·Gemini 병행 검토, 폐쇄망은 오픈 모델(Llama 등) 옵션
- 에이전트Claude Agent SDK · Claude Code · MCP(Model Context Protocol) ·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 가드레일·휴먼 인 더 루프
- 워크플로n8n · Dify · 자체 파이프라인. 정기 실행·트리거·알림 구성
- 국내 연동카카오워크 · 네이버웍스 · 잔디 · Slack · 더존 · 영림원 · SAP · 그룹웨어 · 전자세금계산서·홈택스 자료 · 알림톡
- 인프라AWS · 네이버클라우드 · KT클라우드 · Azure · 온프레미스(망분리). 국내 리전·CSAP 요건 대응
- 품질평가 데이터셋 · LLM-as-a-Judge · 트레이싱(LangSmith 등) · 비용 상한 · 감사 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