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C에서 끝내지 않는 MCP,
PM은 반일에, 엔지니어는 하루에.
MCP(Model Context Protocol) 기업교육 2종 — PM·기획자는 코드 없이 PoC 설계서 초안과 원화 ROI 시트를 작성하고, 엔지니어는 커스텀 MCP 서버를 직접 만들어 통합한 뒤 자기 손으로 공격해 막습니다. 같은 가상 제조기업 소재를 쓰는 한 쌍이라 2일 합동 구성이 됩니다.
사내 품의·RFP에 그대로 첨부하는 81페이지 — PART 9에 두 과정의 시간표·대상·산출물·실습 환경 수록
우리 팀에 맞는 과정, 읽지 말고 물어보세요.
MCP 두 과정이 우리 팀에 맞는지, 아니면 다른 트랙이 먼저인지부터 확인하세요. 직군·인원·AI 경험·확보 가능한 시간을 고르면 등록된 과정 중에서 2~3개를 추천하고, 이어서 비교·조합·준비물을 대화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대화 내용은 익명으로만 저장됩니다.
전체 화면으로 보려면 커리큘럼 찾기 페이지로 가세요.
같은 MCP를, 두 직군이 각자의 언어로.
챗봇을 붙였는데 아무도 안 쓰고 PoC만 반복되는 조직에서, PM이 물어야 할 질문과 엔지니어가 답해야 할 질문은 다릅니다. PM은 무엇을 거르고 어떻게 품의를 통과시키는가, 엔지니어는 프로토콜 밑에서 무엇이 오가고 어디가 뚫리는가. 두 과정은 그 두 질문에 각각 답하고, 같은 소재를 씁니다.
| MCP-1 PM · 반일 4시간 | MCP-2 엔지니어 · 1일 7시간 | |
|---|---|---|
| 대상 | PM·서비스 기획자 · 정보시스템·DX 담당 · 사업부 리더 · AI TF | 백엔드·플랫폼·ML·데이터 엔지니어 · MCP 내재화를 검토하는 시니어 |
| 사전지식 | 생성AI 챗 사용 경험. API·코드 지식 불요 | Python 중급 · REST API 연동 · Git 기본 · LLM API 호출 경험 필수 |
| 시간 | 반일 4시간 (오전 09:00–13:00 또는 오후 13:00–17:00) | 1일 7시간 (09:00–17:00, 중식 별도) |
| 구성 | 강의 2.1h : 워크숍·핸즈온 1.6h — 핸즈온은 과업 카드 고정 진행 1회 | 강의 3.0h : 실습 4.0h — 메인 실습은 첫 구현(M3)과 레드팀(M6) |
| 도착점 | PoC 설계서 초안 + 원화 ROI 시트가 손에 있고, 보안 협의·로드맵은 무엇을 채우면 되는지 아는 상태 | 커스텀 MCP 서버가 Claude Code·플랫폼에 통합돼 있고, 직접 뚫어 본 취약점이 막혀 있으며, 자사 설계도 초안이 있는 상태 |
| 인원 | 권장 20명 (최대 30명, 페어~4인 1조) | 권장 16명 (최대 20명, 16명 초과 시 조교 1인) |
| 환경 | 노트북 + Claude Desktop(교육용 계정). 설치·접속은 사전 과제로 완료 | Python 3.11+ · FastMCP · Docker(PostgreSQL) · Claude Desktop + Claude Code. 폐쇄망 플랜 B 병행 |
PoC에서 끝내지 않는다.
실운영 계획 없는 착수 → 성공 기준 부재 → 담당자 이동 → 다음 PoC. 이 순환을 끊으려면 도구가 아니라 구조를 바꿔야 합니다. 4시간을 “이해한다(75분) → 만져 본다(35분) → 만든다(85분) → 들고 나간다(25분)”로 한 바퀴 돌려, 자사 유스케이스 1건의 PoC 설계서 초안과 원화 ROI 시트를 그 자리에서 씁니다. 완성본이 아니라 초안까지입니다 — 완성은 셀프워크 키트와 함께 자사에서.
4시간은 현장에서 세팅·탐색에 쓸 시간이 없어, Claude Desktop 설치·접속 확인과 배포 자료 훑어 읽기는 사전 과제(약 30분)로 앞당깁니다. 경험상 이 과정의 성패는 여기서 절반이 갈립니다. 4시간판을 먼저 열고 2~4주 후 “판단·설계 심화 + 보안 워크숍 + 로드맵” 반일을 잇는 2회 구성도 가능하며, 간격을 두면 1회차의 셀프워크 결과물이 2회차 소재가 되어 자사 밀착도가 올라갑니다.
붙는 MCP를 만든다.
빈 저장소에서 시작해 퇴근 전까지 하나의 커스텀 MCP 서버를 실운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단선 구조입니다. 오전에 프로토콜을 눈으로 보고 첫 구현, 오후에 Claude Code·에이전트 플랫폼에 통합하고, 그 서버를 내 손으로 뚫은 뒤 막습니다. 위협을 먼저 배우지 않고 먼저 만든 다음 공격하는 순서인 이유는, 아직 서버를 만들어 본 적 없는 상태의 공격 실습은 공허하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 넣지 않은 것
- · 프로토콜 스펙 전문 정독 — initialize/tools/resources 핵심 메시지만 라이브로
- · 대규모 스케일링·멀티테넌시·OAuth 인가 서버 — 단일 팀 서버 수준까지
- · 자체 클라이언트 구현 — 클라이언트는 Claude Desktop/Code 사용
- · RAG 파이프라인·임베딩 튜닝 — 검색 툴을 노출하는 것까지
- · 모델 레벨 인젝션 방어(가드 모델) — 서버 측 방어(신뢰 경계·권한·화이트리스트)까지
+1일 심화 (이수 팀 대상)
- · 인증·인가(OAuth 2.1, 토큰 스코프)와 멀티테넌시
- · 수평 확장·커넥션 풀·캐싱
- · 원격 HTTP 트랜스포트와 게이트웨이
- · CI/CD에 MCP 서버 배포 자동화
1일차에 단일 서버를 완성하고 2일차에 운영 등급으로 끌어올리는 2단 구조입니다.
PM이 설계한 자리에서, 엔지니어가 검증한다.
두 과정은 같은 가상 제조기업 “한빛정밀” 소재 — 사내 규정 문서, 재고 DB, 재고 조회 API — 를 씁니다. 첫날 PM이 유스케이스를 거르고 PoC 설계서와 원화 ROI를 쓰면, 이튿날 엔지니어가 그 유스케이스를 실제 MCP 서버로 구현해 실현 가능성과 보안 경계를 검증합니다. 품의서의 “효과 근거 부재·보안 협의 누락·실운영 비용 미시산”이라는 반려 패턴 3종을 이틀 안에 모두 메우는 구성입니다.
- 1일차 오전 · PM
MCP-1 반일 4시간. PoC 설계서 초안 + 원화 ROI 시트 + 보안 협의 8문항
- 2일차 · 엔지니어
MCP-2 1일 7시간. 커스텀 서버 구현 → 통합 → 레드팀 → 감사 로그·설계도
- 선택 · 단독 개최
각 과정은 단독으로도 열립니다. PM 과정을 먼저 열어 반응을 본 뒤 엔지니어 과정을 잇는 순서가 가장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