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교육사회복지기관
사회복지기관
AI 에이전트 교육
정보를 옮겨 적는 잡무가 동행과 판단에 쓸 시간을 가져갑니다.
사회복지 과정의 전체 시간표는 아래에 있고, 다른 업종과 전 과정 라인업은 통합 커리큘럼 PDF(81페이지)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Why now
지금 사회복지 현장을 누르는 것
01
수요는 늘고 사람은 모자라고 재원은 한정돼 있다
고령화와 지원 대상 확대로 서비스 물량이 불어나는데,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의 이직률은 높고 행정 부담은 무겁습니다. 후원금과 보조금만으로 늘어나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02
기록과 보고가 현장 시간을 먹는다
사례기록 요약, 상담·회의 녹취 정리, 후원 데이터 분석, 자원봉사 배치표. 반복적이고 창의성이 낮은 일에 전문 인력의 시간이 들어갑니다.
03
외부 서비스를 쓸 수 없는 기관도 많다
이용자 정보 취급 기준이 엄격해 외부 도구 반입 자체가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경우의 대안 경로를 함께 설계해야 도입이 시작됩니다.
Guardrails
규제가 곧 설계 조건입니다
이 업종에서는 “무엇을 자동화할까”보다 “어디에 사람 승인을 둘까”가 먼저입니다. 아래 항목은 교육 첫 모듈에서 사내 기준으로 함께 확정하고, 그 경계 안에서 실습을 시작합니다.
- 5영역 데이터 방화벽
- 이용자 개인정보·민감정보·법률 문서 등을 등급으로 나누고, 넘지 않는 선을 기관 기준으로 확정합니다.
- 아동 최선의 이익
- 아동 관련 판단과 위기 개입은 자동화 예외 구역으로 두고 슈퍼비전 게이트를 배치합니다.
-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연계
- 연계 데이터의 취급 범위를 지식베이스 구성 단계에서 확정합니다.
- 시설평가 · 보조금 정산
- 산출물을 평가와 정산에 그대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것을 실습 목표에 넣습니다.
Scope
사회복지에서 실제로 자동화하는 업무
- 상담·초기 접수 기록에서 욕구 요약과 확인 필요 항목 도출
- 수급 자격 사전 점검과 복지 자원 내비게이션
- 개별화 서비스 계획(ISP) 초안
- 사례기록 요약과 사례회의 자료
- 상담·회의 녹취 정리 (STT → 구조화 2단 구조)
- 자원 연계 후보 정리와 사후관리 기록
- 위험 식별과 안전계획 체크리스트
- 자원봉사 모집 공고·교육 자료·배치표
- 후원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감사 편지
- 예산 집행표 정리와 시설평가·보조금 정산 자료
Curriculum · 두 트랙
같은 업종을 두 층으로 올립니다
B트랙(4시간)은 현업 실무자가 자기 문서를 그날 자동화하고, A트랙(1일 7시간)은 개발·데이터 담당이 그 업무를 서브에이전트·스킬·MCP로 굳혀 팀에 배포합니다. 한 트랙만 골라 진행해도 됩니다.
FAQ
사회복지 담당자가 자주 묻는 것
- 녹취 파일을 바로 넣어 정리할 수 있나요?
- Claude는 음성 파일을 직접 받지 않습니다. STT 도구로 텍스트를 먼저 만들고 Claude가 정리·구조화·요약을 맡는 2단 구조로 나눕니다. 이 구조로 상담·회의 녹취 정리가 두 시간에서 스무 분대로 줄어드는 것을 교육장에서 직접 재봅니다.
- 외부 서비스 반입이 승인되지 않는 기관인데 가능한가요?
- 가능합니다. 외부 서비스를 못 쓰는 경우의 내부 구축 경로와 문서 반출 승인 절차를 별도로 다룹니다. 반입이 가능한 범위가 정해지면 그 안에서 동일한 구성을 적용하고, 그 전까지는 가명 처리된 사례 요약과 지침·서식 같은 비식별 자료로 먼저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