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교육장기요양·돌봄
장기요양·돌봄
AI 에이전트 교육
기록과 행정이 돌봄에 쓸 시간을 가져갑니다.
장기요양 과정의 전체 시간표는 아래에 있고, 다른 업종과 전 과정 라인업은 통합 커리큘럼 PDF(123페이지)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Why now
지금 장기요양 현장을 누르는 것
01
수요는 가파르게 오르는데 인력이 따라가지 못한다
고령화가 빨라지면서 돌봄 수요가 늘지만 기존 인력과 자원 배치로는 감당이 어렵습니다. 사람을 더 뽑아 푸는 방식이 막힌 구간입니다.
02
기록이 곧 증빙이라 줄이기 어렵다
급여제공기록지는 쓰기 편해야 하면서 동시에 증빙이 되어야 합니다. 두 요구가 부딪혀 현장에서는 메모를 따로 남기고 나중에 옮겨 적는 이중 작업이 벌어집니다.
03
위험 신호를 놓치면 사고로 이어진다
퇴원 후 사흘이 가장 위험한 구간인데, 퇴원 정보·복약·방문 일정이 서로 다른 곳에 있어 신호를 모아 보기 어렵습니다.
Guardrails
규제가 곧 설계 조건입니다
이 업종에서는 “무엇을 자동화할까”보다 “어디에 사람 승인을 둘까”가 먼저입니다. 아래 항목은 교육 첫 모듈에서 사내 기준으로 함께 확정하고, 그 경계 안에서 실습을 시작합니다.
- 개인정보 보호법 · 민감정보
- 건강정보는 민감정보입니다. 어디까지 가명처리하면 반입 가능한지 기준을 먼저 확정하고, 실습은 가명 사례 데이터로만 진행합니다.
- 노인장기요양보험 · 급여 기록
- 급여제공 기준과 표준 서식을 지식베이스로 구조화하고, 계획 확정은 사회복지사·간호사가 하도록 출력 형식을 설계합니다.
- 자동화 예외 구역
- 의료적 판단·투약·응급 대응은 자동화 대상에서 제외하고 명시합니다.
Scope
장기요양에서 실제로 자동화하는 업무
- 욕구사정 결과에서 급여제공계획 초안과 확인 필요 항목 도출
- 요양보호사 메모를 급여제공기록지 형식으로 정리
- 퇴원 정보·복약·방문 일정에서 위험 신호 감지와 확인 요청
- 치매 행동심리증상 기록에서 패턴 추출과 비약물적 중재 후보
- 사례회의 자료와 다직종 협업 문서
- 가족 상담 안내문과 상태 변화 설명문 초안
- 근무 배치표와 급여 제공 실적 정리
- 감염관리 점검표와 품질 지표 추이 요약
Curriculum · 두 트랙
같은 업종을 두 층으로 올립니다
B트랙(4시간)은 현업 실무자가 자기 문서를 그날 자동화하고, A트랙(1일 7시간)은 개발·데이터 담당이 그 업무를 서브에이전트·스킬·MCP로 굳혀 팀에 배포합니다. 한 트랙만 골라 진행해도 됩니다.
기록과 행정에 뺏기던 시간을 돌봄 그 자체에 되돌립니다. 녹취는 STT로 텍스트를 먼저 만들고 Claude가 정리하는 2단 구조로 진행합니다.
| 시간 | 모듈 | 내용 |
|---|---|---|
| 09:00–09:20 | M0 오프닝 | 인력난 속에서 무엇을 먼저 덜어낼지 합의 |
| 09:20–10:00 | M1 정보 방화벽 | 수급자 성명·주민번호·건강상태는 금지, 가명 사례 요약은 조건부, 서식·내규는 허용 |
| 10:10–11:00 | M2 기관 지식베이스 | 급여제공기록지·계획 서식·내규·용어집을 올려 문체와 서식 고정 |
| 11:00–11:50 | M3 실습 A · 기록 | 사례관리(상담 메모→기록 요약) / 현장(방문 기록·인계 노트) / 가족 소통(안내문·상태 변화 설명) |
| 12:00–12:45 | M4 실습 B · 데이터 | 근무 배치표·급여 제공 실적·감염관리 점검표 정리, 품질 지표 추이 한 장 요약 |
| 12:45–13:00 | M5 정착 계획 | AI는 초안, 결정과 책임은 담당자 — 기관 사용 수칙 1조로 명문화 |
급여제공계획·현장기록·위험 감지에 붙는 에이전트를 만들되, 건강 민감정보 경계를 도구 권한으로 먼저 잠급니다. 실습은 가명 사례 데이터로 진행합니다.
| 시간 | 모듈 | 내용 |
|---|---|---|
| 09:00–09:40 | M1 민감정보 경계 | 건강정보는 민감정보 — 어디까지 가명처리하면 반입 가능한가. 사정과 판단은 사람이라는 첫 줄 확정 |
| 09:40–10:40 | M2 지식베이스 | 급여제공 기준·내규·표준 서식·과거 사례(가명)를 찾아볼 수 있는 지식으로 구조화 |
| 10:50–11:50 | M3 계획 에이전트 | 욕구사정 결과에서 급여제공계획 초안과 '확인이 더 필요한 항목'을 함께 내놓기 |
| 11:50–12:30 | M4 현장기록 스킬 | 짧은 메모를 급여제공기록지 형식으로. 누락 항목을 되묻게 만들어 증빙이 되는 기록으로 |
| 13:30–14:40 | M5 MCP 연결 | 기관 운영 시스템·근무 배치표·활동량 센서 조회 도구. 조회 전용과 접근 로그로 감사 대응까지 |
| 14:50–15:50 | M6 위험 감지 | 퇴원 정보·복약·방문 일정으로 위험 신호를 잡아 담당자 확인 요청. 치매 행동 기록에서 패턴 추출 |
| 15:50–16:30 | M7 가드레일 | 개인식별정보 스캔 강제, 수급자 기록 경로 차단. 의료 판단·투약·응급은 자동화 예외 |
| 16:30–17:00 | M8 90일 로드맵 | 파일럿 3종, 인력 배치·교육 연계, 품질 지표와 중단 조건 |
FAQ
장기요양 담당자가 자주 묻는 것
- 수급자 정보를 AI에 넣어도 되나요?
- 넣지 않습니다. 성명·주민번호·건강상태는 반입 금지선이고, 가명 처리된 사례 요약만 조건부로 허용합니다. 교육 첫 모듈에서 이 3단 분류표를 기관 기준으로 함께 작성하고, 실습은 강사가 준비한 가명 사례 데이터로 진행합니다. 기관 데이터를 쓰는 구성은 사전 협의가 필요합니다.
- 급여제공계획을 AI가 대신 세우나요?
- 초안까지입니다. 에이전트는 욕구사정 결과를 읽어 계획 초안과 '확인이 더 필요한 항목'을 함께 내놓고, 확정은 반드시 사회복지사·간호사가 합니다. 출력 형식 자체를 그렇게 설계해서, 실무자가 확인 없이 그대로 제출하기 어렵게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