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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교육

장기요양·돌봄
AI 에이전트 교육

기록과 행정이 돌봄에 쓸 시간을 가져갑니다.

장기요양 과정의 전체 시간표는 아래에 있고, 다른 업종과 전 과정 라인업은 통합 커리큘럼 PDF(81페이지)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Why now

지금 장기요양 현장을 누르는 것

01

수요는 가파르게 오르는데 인력이 따라가지 못한다

고령화가 빨라지면서 돌봄 수요가 늘지만 기존 인력과 자원 배치로는 감당이 어렵습니다. 사람을 더 뽑아 푸는 방식이 막힌 구간입니다.

02

기록이 곧 증빙이라 줄이기 어렵다

급여제공기록지는 쓰기 편해야 하면서 동시에 증빙이 되어야 합니다. 두 요구가 부딪혀 현장에서는 메모를 따로 남기고 나중에 옮겨 적는 이중 작업이 벌어집니다.

03

위험 신호를 놓치면 사고로 이어진다

퇴원 후 사흘이 가장 위험한 구간인데, 퇴원 정보·복약·방문 일정이 서로 다른 곳에 있어 신호를 모아 보기 어렵습니다.

Guardrails

규제가 곧 설계 조건입니다

이 업종에서는 “무엇을 자동화할까”보다 “어디에 사람 승인을 둘까”가 먼저입니다. 아래 항목은 교육 첫 모듈에서 사내 기준으로 함께 확정하고, 그 경계 안에서 실습을 시작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 민감정보
건강정보는 민감정보입니다. 어디까지 가명처리하면 반입 가능한지 기준을 먼저 확정하고, 실습은 가명 사례 데이터로만 진행합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 · 급여 기록
급여제공 기준과 표준 서식을 지식베이스로 구조화하고, 계획 확정은 사회복지사·간호사가 하도록 출력 형식을 설계합니다.
자동화 예외 구역
의료적 판단·투약·응급 대응은 자동화 대상에서 제외하고 명시합니다.
Scope

장기요양에서 실제로 자동화하는 업무

  • 욕구사정 결과에서 급여제공계획 초안과 확인 필요 항목 도출
  • 요양보호사 메모를 급여제공기록지 형식으로 정리
  • 퇴원 정보·복약·방문 일정에서 위험 신호 감지와 확인 요청
  • 치매 행동심리증상 기록에서 패턴 추출과 비약물적 중재 후보
  • 사례회의 자료와 다직종 협업 문서
  • 가족 상담 안내문과 상태 변화 설명문 초안
  • 근무 배치표와 급여 제공 실적 정리
  • 감염관리 점검표와 품질 지표 추이 요약
Curriculum · 두 트랙

같은 업종을 두 층으로 올립니다

B트랙(4시간)은 현업 실무자가 자기 문서를 그날 자동화하고, A트랙(1일 7시간)은 개발·데이터 담당이 그 업무를 서브에이전트·스킬·MCP로 굳혀 팀에 배포합니다. 한 트랙만 골라 진행해도 됩니다.

FAQ

장기요양 담당자가 자주 묻는 것

수급자 정보를 AI에 넣어도 되나요?
넣지 않습니다. 성명·주민번호·건강상태는 반입 금지선이고, 가명 처리된 사례 요약만 조건부로 허용합니다. 교육 첫 모듈에서 이 3단 분류표를 기관 기준으로 함께 작성하고, 실습은 강사가 준비한 가명 사례 데이터로 진행합니다. 기관 데이터를 쓰는 구성은 사전 협의가 필요합니다.
급여제공계획을 AI가 대신 세우나요?
초안까지입니다. 에이전트는 욕구사정 결과를 읽어 계획 초안과 '확인이 더 필요한 항목'을 함께 내놓고, 확정은 반드시 사회복지사·간호사가 합니다. 출력 형식 자체를 그렇게 설계해서, 실무자가 확인 없이 그대로 제출하기 어렵게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Other industries

다른 업종

여기에 없는 업종도 같은 구조로 새로 설계합니다. 해당 업종의 규제·현장 용어·KPI를 조사해 실습 소재로 바꾸는 데 통상 2~3주가 걸립니다.

장기요양 업무에 맞춰
커리큘럼을 조정합니다.

인원·일정·직군 구성을 알려주시면 제안서와 견적서를 만들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