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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교육

증권·자산운용
AI 에이전트 교육

규제 안에서 움직여야 하는데, 그 규제가 어디까지 자동화를 허용하는지부터 불분명합니다.

증권 과정의 전체 시간표는 아래에 있고, 다른 업종과 전 과정 라인업은 통합 커리큘럼 PDF(81페이지)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Why now

지금 증권 현장을 누르는 것

01

AI 보조에서 AI 주도로 넘어가는 구간

흩어진 프로세스, 늦게 도는 모니터링, 무거운 인력 부담이 겹칩니다. 국내에서도 팀장 에이전트 1개와 담당 에이전트 3개로 조직을 꾸린 증권사가 나왔고, 대형사들은 AI PB 서비스로 퇴직연금·자산관리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02

망분리가 설계를 먼저 제한한다

전자금융감독규정상 외부 SaaS형 모델을 업무망에 그대로 붙이는 구성은 대부분 막힙니다. 무엇을 반입할 수 있고 무엇을 온프레미스로 가져가야 하는지가 커리큘럼의 첫 모듈이 되는 이유입니다.

03

틀리면 제재로 이어지는 업무가 섞여 있다

적합성 판단, 이상거래 보고, 자금세탁방지 명단 검증은 결과가 틀리면 곧바로 감독 이슈가 됩니다. 자동화 대상에서 빼는 것이 아니라 사람 승인 지점을 어디에 둘지를 먼저 설계합니다.

Guardrails

규제가 곧 설계 조건입니다

이 업종에서는 “무엇을 자동화할까”보다 “어디에 사람 승인을 둘까”가 먼저입니다. 아래 항목은 교육 첫 모듈에서 사내 기준으로 함께 확정하고, 그 경계 안에서 실습을 시작합니다.

금융분야 AI 가이드라인 7대 원칙
업무 목록을 원칙에 매핑하고, 리스크 등급 분류(합법성·신뢰성·신의성실·보안성)로 고위험군을 걸러 자동화 범위를 먼저 좁힙니다.
보조수단성 원칙
최종 의사결정과 책임은 임직원이 집니다. 에이전트 출력은 초안까지이고, 고객에게 나가는 순간의 책임 소재를 사용 수칙 1조로 명문화합니다.
전자금융감독규정 · 망분리
고객 실명·계좌·거래내역은 반입 금지선입니다. 온프레미스·프라이빗 배포가 가능한 국내 모델을 병행 검토하는 절을 포함합니다.
Scope

증권에서 실제로 자동화하는 업무

  • 공시·IR·컨퍼런스콜에서 숫자 변화와 발언 톤 변화 추출
  • 장 시작 전 브리핑과 고객 레이더
  • 투자자 성향과 상품 위험등급 대조 — 확인 목록 생성
  • 고객센터 응대 초안과 보이스피싱 의심 패턴 1차 선별
  • 자금세탁방지 명단 검증 체크리스트
  • 이상거래 1차 스크리닝 경보 초안
  • 리스크 지표(VaR·스트레스 테스트)의 일상어 번역
  • 백오피스 결제·청산과 월결산 특이사항 정리
Curriculum · 두 트랙

같은 업종을 두 층으로 올립니다

B트랙(4시간)은 현업 실무자가 자기 문서를 그날 자동화하고, A트랙(1일 7시간)은 개발·데이터 담당이 그 업무를 서브에이전트·스킬·MCP로 굳혀 팀에 배포합니다. 한 트랙만 골라 진행해도 됩니다.

FAQ

증권 담당자가 자주 묻는 것

망분리 환경이라 외부 AI를 붙일 수 없습니다. 교육이 의미가 있나요?
있습니다. 오히려 그 제약을 전제로 설계하는 것이 이 과정의 출발점입니다. 첫 모듈에서 무엇을 반입할 수 있고 무엇을 온프레미스로 가져가야 하는지 사내 기준으로 확정하고, 실습은 강사가 준비한 공개 공시·시세 샘플로 진행합니다. 사내망 반입이 가능한 범위가 정해지면 그 안에서 동일한 구성을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적합성 판단처럼 규제가 걸리는 업무도 자동화하나요?
판정을 자동화하지 않습니다. 적합성 관문 스킬의 출력은 '적합/부적합'이 아니라 '확인해야 할 항목과 아직 확인되지 않은 항목'입니다. 자금세탁방지 명단 검증도 같은 구조로, 판정기가 아니라 확인 목록 생성기로 설계합니다. 보조수단성 원칙을 문서가 아니라 도구의 출력 형식으로 강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Other industries

다른 업종

여기에 없는 업종도 같은 구조로 새로 설계합니다. 해당 업종의 규제·현장 용어·KPI를 조사해 실습 소재로 바꾸는 데 통상 2~3주가 걸립니다.

증권 업무에 맞춰
커리큘럼을 조정합니다.

인원·일정·직군 구성을 알려주시면 제안서와 견적서를 만들어 드립니다.